•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꼭 피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1.     자외선2.     강한 비누나 피부 자극과 피부 건조3.     잘못된 화장품 사용 습관4.     엄숙하게 입을 다물거나 찡그리는 표정5.     뜨거운 환경과 자극적인 음식6.     담배와 공해 환경7.     스트레스와 과로, 분노와 우울증(출처 : 뉴스1,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꼭 피해야 할 것 7가지)  피부 노화는 체내 세포 회복기능이 떨어지는 상황으로 노화 유전자에 의한 것과 외부환경에 의한 손상이 복합적으로 진행됩니다. 외부 환경 요인은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도 있어 늘 피부관리에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죠.더구나 피부노화 주범인 햇볕은 노출 시간에 비례해 주름살을 증가시키고 색소침착 혹은 검버섯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단순 노화뿐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죠.이를 막기 위한 최고의 예방법은 '자외선차단제'입니다. 자외선B뿐 아니라 자외선A, 가시광선도 차단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얼굴에 충분한 양을 골고루 문질러 발라야 효과가 있고 적은 양을 바르면 아무리 제품이 차단지수가 높아도 의미가 없습니다. 자외선이 강한 날에는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게 좋습니다. 또 다른 피부건강 유지법은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입니다. 얼굴 때를 밀거나 강한 알칼리성 비누 사용, 여러 번 세안을 하면 피부가 건조해 집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피부 유분이 정상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쉽게 건조해지는데, 물을 많이 마시는 것보단 보습제를 잘 바르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화장품도 피부 알레르기 반응이나 자극을 일으키지 않는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와 미센먼지, 공해 등의 유해환경도 피부노화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입가의 주름이나 누런 피부, 갈색 반점들이 생길 수 있어 금연은 필수입니다. 스트레스와 과로, 우울감도 피부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충분한 영양섭취와 수면, 편안한 마음가짐 등을 가져야 합니다.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라도 늘 평소에 습관화 하시기 바랍니다.Live PURE! 
  • Q. 자꾸 피부가 가려워요.A. 피부의 제일 바깥쪽인 각질층의 수분이 소실된 상태를 피부 건조증이라 합니다. 얼핏 한 겹의 피부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수 십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자체 무게의 5~6배 정도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정상적인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각질층의 수분이 없어지면 마치 한여름 가뭄에 논밭이 갈라지듯 피부도 갈라지며, 미세한 껍질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좀 더 진행 될 경우 심한 소양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노인의 약 20%가 피부 건조증으로 인한 소양증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젊은 사람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피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피부건조의 경우 피부에 기름기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수분이 부족해서 건조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따라서 가능한 한 피부와 주위 환경의 수분을 적정량 유지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목욕습관이 중요합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좋지 않으며, 체온 정도의 미지근한 온도가 적당합니다. 비누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꼭 필요한 곳에는 약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목욕 중에 목욕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때수건의 사용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둘째, 목욕 후에는 피부에 물기가 약간 머금은 상태로 닦아내고, 바세린 혹은 기타 보습제들을 전신피부에 발라 각질층의 수분이 소실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모직 종류와 같은 자극되는 옷가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실내온도를 쾌적한 한도 내에서 낮은 상태로 유지하며, 적절한 습도(50%이상)를 유지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섯째, 건조한 피부를 긁게 되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 세균감염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이를 피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건강칼럼)  Q. 피부가 건조한 경우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A. 목욕이나 샤워의 횟수를 가능한 줄이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피부가 매우 민감하므로 순한 세정 제품을 사용하고, 목욕 후에는 세제가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충분한 물로 여러 번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에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닦고, 목욕 후 3분이 지나면 피부 건조가 시작되므로 바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고 평상시에도 주기적으로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18∼20℃로 유지하며 가습기를 사용하고, 가습기가 없을 때에는 실내에 젖은 빨래를 널거나 물수건을 놓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민감하므로 화학 섬유나 양모 같이 피부에 마찰이나 자극을 줄 수 있는 의복을 피해야 합니다.(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칼럼) 
  • 요즘처럼 환절기에는 피부가 자극을 받고 예민해지기 쉽습니다.미세먼지, 자외선, 일교차 등 봄철 환절기의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피부의 면역 체계가 무너져서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곤 하죠. 그래서 이런 시기에는 특히 유수분 밸런스 피부가 중요합니다. 사람의 피부는 피지선에서 나오는 피지와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수분)이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건강을 유지합니다. 이때,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 홍조, 피부 당김, 간지러움, 트러블 등의 각종 피부 문제가 발생합니다. 피부 표면은 번들번들하지만 속당김이 심한 수분부족형의 경우,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피지 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유분을 제거하기 보다는 수분을 채워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잘 자고 잘 먹고 잘 배출하는 등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피부를 지키는 것은 물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주기 위해 피부에 충분히 휴식을 줘야 하며 동시에 충분한 보습과 영양 공급으로 (스킨케어) 긴급 처방도 필요합니다. 가습기나 젖은 수건으로 실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한다거나 자주 물을 섭취함으로써 체내 수분량을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세정을 위해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함으로써 맑고 투명한 피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더구나 팩을 잠시 얼굴에 올리거나 얇게 수분크림을 얼굴에 발라 민감해진 피부결을 촉촉하게 진정 및 유지 시켜 주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고기능성 앰플로 건조한 피부에 활력을 주거나 탄력을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위하여 매일매일 꾸준한 관리가 답이듯이 환절기 건조한 피부에 까다로운 피부 관리로 생기 있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시길 바랍니다.Live PURE!
  • 여름철은 온도와 습도가 높고 자외선 지수도 높아 각종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다.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일광화상이나 색소질환뿐만 아니라 피부암과 광노화가 생길 수 있다. 최근 야외 레저 활동의 증가와 함께 자외선 차단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을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인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법을 알아보자.▲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로 분류태양광선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나눠지며, 이중 200~400nm 대의 파장대를 가지는 부위를 자외선 영역으로 본다.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크게 290~320nm 대의 자외선 B(UVB)와 320~400nm 대의 자외선 A(UVA)로 나누는데, UVA는 주로 진피에 작용해 광노화, 즉시 및 지연 색소 침착을 유발하며 피부암과도 관계가 있다. UVB는 주로 표피에 작용해 급성 피부반응으로 홍반, 부종, 동통 및 발열 등의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A는 홍반 발생 능력이 자외선 B보다 1,000배 정도 약하나 지상에 도달하는 양이 자외선 B보다 10배에서 100배 정도 많고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B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성분이나 표기법 등은 각 나라마다 규율에 따라 정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를 곱게 태워주거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분류해 기능성 화장품의 하나로 정의하고, 관리한다. 성분에 따라 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물리적 차단 성분에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가 해당되며, 거울처럼 태양광을 반사·산란시켜 피부를 보호한다. 독성이 없고, 안정적이며, 각질층 내에만 머물러 있어 체내 흡수가 적다는 면에서 화학적 차단제에 비해 좀 더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아이들이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 자외선 차단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사용하기에 좋으나 백탁 현상이 있을 수 있다. 화학적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고 사용감이 우수한 반면, 개개의 성분이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의 폭이 정해져 있어 안정적인 배합이 필수적이다.▲SPF 지수·PA 지수·방수 여부를 통해 꼼꼼히 선택주로 우리가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에는 주된 성분과 SPF 지수, PA 지수, 방수(Water-resistant) 여부를 보게 된다.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서 ‘자외선 차단 지수’라고 하며 자외선 B에 대한 차단 효과를 의미한다. 피부색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명확하게 수치화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나라 사람을 기준으로 본다면 SPF가 1인 경우 약 20분 정도의 시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로서 자외선 A 차단 등급을 의미하며, 색소 침착에 대한 보호 효과를 의미한다. PA는 차단 효과에 따라 +(one plus,) ++(two plus),+++(three plus)로 나누어 표시하고, +는 차단제를 사용한 경우가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2~4배 정도 보호가 된다는 뜻이며, ++은 4~8배, +++은 8배 이상 보호됨을 나타낸다. 일상생활에서는 SPF가 15~20, PA가 ++ ~ +++ 정도 되는 제품이면 충분하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아지면 다양한 성분의 복합 작용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아지지만, 자극 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광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등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SPF나 PA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또한 구름이 끼거나 흐린 날씨라고 해서 자외선의 노출로부터 자유롭지는 않다. 구름중의 수분은 자외선을 일부 흡수하지만 대개 구름이 낀 날에도 자외선의 70~80%는 구름을 통과해 지면에 도달하므로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을 흡수하면서 화학적인 분해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잔존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농도가 감소하게 되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발라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운동을 하여 땀이 나거나 해수욕 또는 수영을 하는 경우에는 방수 제품을 사용하고 더욱 자주 바르는 것이 좋다. 이론적으로는 SPF와 PA 지수가 높은 제품은 유지시간이 길어 덧바르지 않아도 되지만, 현실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권고량에 훨씬 못 미치는 양을 사용하며, 땀이나 물에 의해 자외선 차단제가 제거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주 덧바르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적당량은 2㎎/㎠이며, 실제로 SPF 값은 2㎎/㎠를 도포하였을 때를 기준으로 계측된 값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적당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양을 사용한다. SPF가 30인 자외선 차단제를 권고량의 절반(1㎎/㎠)만 발랐을때 대략 1/6에 해당하는 SPF 5.5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과 같은 효과만을 본다. 그렇기에 충분한 양을 발라주어야 한다.[ 출처 : 전기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부지부, 2017.06.09 ]
  • 1.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세요!2. 세안제(클렌징) 제품은 순하고 자극없는 제품이 좋습니다.3. 기초 화장품 역시 순하고 자극없는 제품을 사용합니다.4.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꼭 바릅니다. (외출 시 필수입니다.)5. 하루에 물 2리터 이상을 섭취합니다.(수분 공급에 좋습니다.)6. 충분한 숙면을 취합니다.(잠이 보약)7. 비타민 C 등 피부에 좋은 영양소(과일 및 채소 &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합니다.8. 화장도구 및 소품은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9. 베개 커버 역시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10. 인스턴트 식품 및 가공식품 등 유해식품은 자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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