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 고민

    2017.07.31

    홍조, 잔주름, 고르지 못한 스킨 톤 같은 노화 현상을 촉진하는 도시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한 보호막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자연적 노화보다 유해 환경으로 일어나는 노화가 더 치명적이라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기에 피부에 대한 고민이 계속 화두 되고 있죠.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은 우리 피부를 늙고 지치게 합니다. 미세 먼지로 대표되는 공해는 모공을 막고 피부가 숨 쉬는 것을 방해해 각종 염증 반응을 일으키며, 피부 색소 침착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 속 독소는 정상 세포의 원활한 활동을 방해해 피부 재생 기능을 떨어뜨려 노화 속도 역시 가속화하죠. 그래서 외출 전에 자외선을 꼭 바르고 나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색소 침착을 일으키고 피부 수분을 빼앗아 탄력 저하 및 주름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 작용까지 갖춘 자외선 차단제(선크림)을 사용하여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규칙한 영양 섭취, 수면 부족, 바쁜 직장 생활 등 내적 스트레스 요인 역시 피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고, 피부 재생 등을 둔화 시키며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만들죠.   그럴수록 물을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하여 부족한 비타민과 영양소를 보충해 줘야 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면역력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며, 꾸준히 운동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건강한 몸과 피부를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죠. 피부 미인의 길, 지금 시작하세요!
  •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꿔진 피부야말로 얼굴 인상을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어려 보이는 효과를 내죠. 내 피부가 숨쉬는 시간, 내 피부의 노화를 조금이나마 늦출 올바른 기초 스킨케어 습관을 알아 봅시다.1. 클렌징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죠.부드러운 마사지와 함께 피부 노폐물 및 잔여 메이크업 딥 클렌징을 함으로써팩과 클렌징을 한번에 이중 세안을 할 수 있죠.2. 토너지친 피부에 도움을 주며, 피부결을 정돈하고 피부에 수분장벽을 개선해 줍니다.가볍고 끈적이지 않아서 산뜻하죠.3. 에센스촉촉한 보습 효과로 피부에 부드러운 막을 형성하여매끈한 피부결과 식물유래 수딩 성분의 안정화로 자극을 완화 시키죠.4. 에멀젼고분자 오일막의 형성으로 촉촉함을 오래 유지하며거칠어진 피부결 및 피부 요철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도와줍니다.5. 크림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며,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방지합니다.수분이 지속되는 하이드로 마스크 효과가 있으며흡수가 빠르고 피부 위 실키함과 탄력감을 부여해 줍니다.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및 보습을 주어 자연스러운 생기를 통해젊고 건강한 피부 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 안티에이징의 트렌드 속에서 피부 고민은 늘 하게 됩니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젊어지려고 좋은 화장품 사용하고, 성형수술이나 비싼 시술을 감행하기도 하죠.   피부 노화의 주된 원인은 세월의 흐름, 즉 시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세포 분열, 재생 속도가 떨어지기에 피부 본연의 기능도 약해집니다. 이밖에 자외선에 의한 노화, 호르몬의 변화 등이 피부 노화를 일으키죠.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막기는 어렵지만, 자외선은 관리를 하면 주름 예방 및 노화를 늦출 수 있죠.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의 야외 활동 및 외출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일명 선크림이라 하죠)를 듬뿍 바르고, 모자 및 선글라스, 양산, 팔토시 등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매일 바르는 것이 좋고, 특히 외출 전에 덧발라 주시면 좋습니다. PA와 SPF 지수가 동시에 표기되어 있는 제품이 좋으며, PA의 + 개수가 많을수록, SPF의 숫자가 클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큽니다. 보통 야외 활동 및 외출 시, SPF 30, PA++ 이상의 제품을 권합니다.특히 자외선 차단제를 여러 군데에 두어 수시로 바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차 안, 거실, 안방 화장대, 파우치 등)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며,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숙면을 취하는 것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 매일매일 신경 써야 하는 데일리 케어, 일어나서부터 잠들기까지 항상 관리해야 하는 나의 몸. 누구나 알지만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하지만 꼭 해야만 하는 퍼스널 케어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1.     찰랑이는 머리 또는 볼륨이 살아있는 머리. 헤어 스타일링에 따라 나의 하루가 좌지우지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 모릅니다.나의 헤어 볼륨에 따라 부심이 달라진다! 매일매일 고데기 및 아이롱 등으로 볼륨 업 시키며 한껏 머리에 신경을 쓰는 나의 헤어 관리, 그럴수록 헤어 두피(정수리 등) 관리가 필요합니다.휘날리며 지나가는 여성의 향긋한 머리 냄새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뒤쫒아가 샴푸 뭐 쓰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가 종종 있죠. 두피 관리도 되면서 탄력과 영양을 주는, 거기에 성분까지 착한 제품이라면 매일매일 써도 걱정없이 든든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매일매일 삼시세끼 밥 먹는 것보다 더 자주 하는 칫솔질.아침에 일어나서, 매 끼니를 먹고 나서, 밤에 잠들기 전에 또 한번, 거의 하루 최소 3번에서 5번 이상을 하는 칫솔질이야 말로 꼼꼼히 따져보고 또 꼼꼼하게 구석구석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습관입니다.치과는 사실 가는 것도 무섭고 또 치료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치아 관리를 잘 해야 돈과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칫솔질 전에는 다양한 세균들이 치아 사이에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자기 전 칫솔질과 식사 후 칫솔질이 얼마나 중요한지,실제 충치의 원인균인 스트랩토코커스 무탄스 스트랩토코커스 무탄스(Streptococcus mutans)균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또, 칫솔질 이후에 확실히 사라진 충치의 원인균들을 보면서 칫솔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 사계절 중 피부가 가장 고통을 받는 시기인 겨울.날씨는 춥고 피부는 예민하고 건조하여 가려움까지 수반되는 스트레스에 빨리 봄이 오길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수분크림, 영양크림을 계속 발라도 얼굴이 너무 건조해요.”“겨울철 히터 등 난방에 얼굴이 찢어질 듯이 고통스러워요.”“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얼굴은 화장이 안 받고, 피부는 간지러워서 긁게 되요.”“샤워하고 온 몸에 바디로션을 발라도 너무 건조해요.”  난방 때문에 건조해진 피부로 메이크업을 장시간 지속하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각질이 계속 올라오죠.더구나 차가운 공기와 건조한 바람에 피부에 자극을 주고, 피부의 수분을 공기 중으로 뺏기기 쉽기 때문에 건조할 수 밖에 없어서 더욱 피부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이럴수록 피부 본연의 수분 보호막을 지키고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구제해야 하죠.  수분을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겨울철 피부 관리의 포인트입니다.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습관은  ‘클렌징’입니다.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물기는 두드려 흡수 시켜 바로 보습제를 발라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보습은 각질 제거에도 도움이 되죠. 피부가 당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건조하면 잔주름이 발생하기 때문에 매일 바르는 보습제가 부족하지 않도록아침 저녁으로 충분히 수분과 보습을 수시로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피부는 약 28일 주기로 새로운 세포를 형성하면서 겉으로 각질을 배출하기 때문에 억지로 탈락시키지 않아도 각질은 스스로 떨어집니다.그래서 각질 관리는 1~2주에 한번 정도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겨울철 피부의 수분 부족을 해소하는 가장 좋은 습관은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시는 것입니다. 성인 기준으로 하루에 6~8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돈 안들이고 내 몸을 보호하면서 수분과 보습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가장 좋은 피부 관리법이죠. 혈액 순환을 돕고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여 피부에 편안함을 주어 좀 더 생기있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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