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외여행 2주 전 예방접종하기   매년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지만, 감염병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해외여행 출발 전 반드시 여행지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출국 최소 2주 전에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 후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아야한다.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의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길이가 긴 상·하의를 입어야 한다. ◇ 3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강렬한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붉게 변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다. 자외선이 절정을 이루는 오후 12시부터 2시 사이에는 가급적이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3시간 간격으로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화상을 입었을 때는 긁지 말고 차가운 우유나 얼음물에 20분 간격으로 서너 번씩 찜질을 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 물놀이 전후 눈·귀 청결 유지하기   많은 사람들이 찾는 워터파크·해수욕장 등 물놀이 장소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눈과 귀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눈을 깨끗한 물로 자주 씻어주고 충혈·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손으로 비비지 말고 소금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다. 또 물놀이 후 귓속에 물이 남아있으면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면봉을 사용하기 보다는 수건을 귀에 대고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도록 해야 한다.   ◇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통 예방하기   휴가철에는 신체활동이 많아지므로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과 관절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특히 장시간 비행이나 운전을 할 경우 목이나 어깨 등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간단한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 척추 주변의 인대와 경직된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만약 근육통이 생겼다면, 먼저 냉찜질로 부기와 염증을 가라앉히고 이후에는 온찜질로 혈액순환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 체온유지와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면역력 관리하기  휴가지에서의 야외활동과 급격한 체온 변화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하게 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면역력 관리에 중요한 체온유지를 위해 긴 소매의 겉옷을 준비하고, 과도한 음주는 삼가야 한다. 또, 여행 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삼·당귀등혼합추출물·인삼·클로렐라 등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휴대할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을 여행지에 챙겨가는 것도 좋다.  [ 출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여름 휴가철 건강관리법 2018.07.09 ] 
  •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올리고당에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올리고당은 당단위체 수가 3개에서 10개 사이 정도인 당으로 다당류인 만큼 소화시키는 데 드는 에너지가 많이 들뿐더러 유산균이 좋아해 설탕을 대신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중에서 프락토올리고당은 특히 단맛이 강하고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데다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도 인정을 받았지만 유산균에 도움을 주는 만큼 보통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부원료로 사용돼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준다.프로바이오틱스 지원사격프락토올리고당은 바나나, 양파, 아스파라거스, 우엉, 마늘, 벌꿀, 치커리 뿌리 등과 같은 채소나 버섯, 과일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 물질로, 미생물 유래의 효소나 사탕무우 잎에 존재하는 효소를 이용한 생물학적 전이 반응으로 제조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상업화가 이루어졌다. 시판 중인 프락토올리고당은 설탕과 마찬가지로 사탕수수를 주원료로 해서 만들어진다. 설탕과 원료가 같은 만큼 단맛이 비슷하게 나며 물에 녹기 쉬워 음식을 조리할 때에도 좋다.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에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관련 제품은 발효로 인해 신맛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를 없애기 위해 당을 첨가하곤 한다. 보통 당류는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편이지만 프락토올리고당은 극히 소량만이 위산에 의해 가수분해되고 대부분은 대장에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된다. 유해균은 감소시키고 유익균은 늘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간접적으로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특히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식중독•장염 등 질병에 걸리기 쉬운 여름철, 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장내 세균 중 유익한 유산균 등을 증식시켜 소화 기관의 환경을 개선해주는 게 중요하다. 유산균의 먹이인 프락토올리고당과 같은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로 자기증식을 늘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볼 수 있다.섭취 전 알아둘 점프락토올리고당은 오랫동안 식품원료로 사용되어 왔고 심각한 부작용이 보고된 바 없어 안전성이 어느 정도 확보된 원료다.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칼슘 흡수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건강한 성인이 하루 2.5~15g의 프락토올리고당을 섭취하면 정장작용, 장기능 개선, 칼슘 흡수의 증진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하루 30g 이상 섭취하면 “더부룩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일일섭취량은 기능성 인체적용시험 자료를 토대로 3~8g이 적당하다고 한다. 식품으로써 사용할 때 프락토올리고당은 열과 산에는 약한 편이므로 볶음이나 조림, 튀김요리나 숙성되는 과정에서 산이 발생하는 매실청 등에는 적합하지 않은 편이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요거트와 같이 차가운 음식에 단맛을 더할 때 사용하는 게 좋다.[ 출처 : 식약신문 2018.06.29 ]http://www.livepure.co.kr/item/GS055K리브퓨어 프로바이오틱스
  • 1.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식중독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는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환경일 뿐만 아니라 모기, 파리 등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식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2.     일조량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우울증      하루 종일 비가 오는 장마철에는 일조량의 부족으로 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흐린 날이 지속되면 뇌 속에서 멜라토닌이라는 물질의 분비가 늘어나는데, 이 물질이 수면 및 진정 작용을 유도해 기분이 우울해집니다.3.     축축하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아 생기는 무좀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의 날씨는 무좀이 생기는 원인이 됩니다. 무좀의 원인균은 곰팡이의 일종입니다. 이 균이 있는 상태에서 발가락이 축축하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으면 무좀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4.     곰팡이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 장마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곰팡이가 장마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출처 : 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실 [헬스&라이프] 2018.06.25
  • 철새는 겨울을 나기 위해 수천 km를 쉬지않고 날아 이동하는 습성이 있다. 엄청난 에너지를 요구하는 철새들의 에너지원을 알아내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옥타코사놀이 그 비밀인 것으로 드러났다.옥타코사놀이란?옥타코사놀은 밀의 씨눈, 사탕수수, 사과껍질, 포도껍질 및 현미에 함유돼 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많은 양을 섭취하긴 힘든데 쌀 100톤을 수차례 정제해야 겨우 1kg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옥타코사놀 기능성에 대한 연구는 1949년 크레톤 박사에 의해 시작됐으며, 그의 ‘사람의 스테미너에 미치는 소맥배아유의 효과 연구’를 통해 소맥배아 및 소맥배아유에 들어있는 옥타코사놀이 기능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옥타코사놀은 체력, 지구력 및 스태미나를 향상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다. 옥타코사놀은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키고 제2의 에너지원인 지방을 빠르게 분해시켜 준다. 글리코겐은 체력•근력•지구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어 글리코겐이 바닥나게 되면 스태미나 부족현상이 나타난다. 신진대사 활성 옥타코사놀을 섭취하면 글리코겐 저장량이 증가해 에너지 생성을 활성화시켜 피로감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지방을 분해해 만들어진 에너지는 우리 몸에 필요한 힘을 보충하며, 혈중 내 중성지질 콜레스테롤을 조절하여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활성에 유익할 수도 있다.기능성과 알아둘 점옥타코사놀은 지구력 증진의 기능성이 인증되었지만, 기능성을 나타내는 정확한 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2006년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용역연구에서는 건강한 남자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6주 동안 10.2㎎의 옥타코사놀을 섭취시킨 탈진 시까지의 주행시간(운동시간)이 섭취군에서 유의하게 향상되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한양대 생활스포츠과학부 남상남 교수는 장거리 육상선수 8명에게 옥타코사놀 6.6mg을 4주 동안 섭취시킨 결과, 최대 산소 섭취량과 운동시간이 증가했다. 성신여대 체육학과 양윤권 교수는 건강한 남자 대학생 8명에게 옥타코사놀 40mg을 7일 동안 섭취시키고 운동 시킨 결과, 최대 산소 섭취량과 운동시간, 산소맥(산소섭취량/심박수)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소인철 체육학 박사는 고등학교 태권도 선수 14명에게 옥타코사놀 40mg을 섭취시켜 혈중 암모니아, 무기인산, 젖산의 농도가 감소하는 결과를 얻었다.식약처는 이와 같은 결과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옥타코사놀이 운동 시 지구력을 증가시켜준다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일일 섭취량은 기능성이 확인된 인체적용시험에서의 섭취량에 따라 7~40mg이며 알려진 부작용은 아직 없다.(출처 : [지구력을 키우는 옥타코사놀] 한국마케팅신문 2018.06.22)http://www.livepure.co.kr/item/GS091K(리브퓨어 PURE SPORTS_GPS 아답트)
  • 건강한 식습관

    2018.05.24

    올바른 식습관 VS 잘못된 식습관[ 다이어트 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 ]현미, 통곡류(통밀, 조, 수수 등),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채소 전체식, 과일(가급적 껍질도 섭취), 버섯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 발효음식(된장, 김치, 청국장 등), 멸치 등 잔 물고기(뼈까지 먹는 물고기)와 등푸른 생선 등[ 다이어트 시 피해야 할 음식 ]정제된 식품(밀가루, 백설탕, 정제소금 등), 화학조미료, 방부제가 많이 함유된 음식, 염분이 많은 음식, 모든 종류의 기름(가급적 소량 섭취), 지방이 과다한 육류, 탄산음료, 인스턴트식품 등아침은 디톡스를 기본으로 한 간편식이 좋습니다.야식은 자제하고 잠들기 전 3시간은 금식이 좋습니다.가능한 전체식으로 섭취하시는 게 좋습니다.(전체식 : 채소의 잎, 줄기, 뿌리/ 과일은 열매, 껍질, 씨앗까지. 단, 껍질과 씨앗은 먹을 수 있는 것만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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