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스카 드라이버이자 퓨어의 IBO인 그레이 가울딩은 텍사스 모터 스피드 웨이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2019년 시즌 계획과 리브퓨어와의 파트너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SMG 매니지먼트 소속의 그레이 가울딩은 텍사스 포트 워스에 있는 텍사스 모토 스피드웨이 경주장의 빅토리 레인에서 2019년 나스카 엑스피니티 시리즈에서 승리를 위해 나설 08번 쉐보레 카마로를 공개했습니다. 리브퓨어는 엑스피니티 전체 시즌 동안 08번 쉐포레 팀과 함께 하며 2월에 열릴 데이토나 300시합을 시작으로 2019년 몬스터 에너지 나스카 컵 시리즈 경주 대회에 참석합니다."퓨어 제품을 통하여 건강과 운동능력을 향상 시킬 뿐 아니라 매주 트랙 위에서나 밖에서나 리브퓨어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어 너무 설렙니다. 나스카는 리브퓨어와 같은 훌륭한 회사들을 알릴 수 있는 좋은 플랫폼입니다.저는 리브퓨어의 비즈니스를 홍보하면서 쉐보레와 함께 저의 원래 번호인 08번을 달게 되서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그레이 가울딩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레이를 IBO로서 퓨어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서 매우 기쁩니다. 트랙 안팎에서 그의 사업을 발전시키려는 젊은 청년을 협찬할 수 있게 된 것은 환상적인 기회입니다. 그레이와의 파트너쉽은 우리의 전체 영양 보충제 라인, 특히 그레이가 좋아하는 GPS 제품, 에너지 멀티 비타민, 고윈, 슈퍼후르츠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라고 대런호그 퓨어 CEO가 화답했습니다.  SMG (스탠드아웃 매니지먼트 그룹)스탠드아웃 매니지먼트 그룹은 텍사스 주 포트 워스에 있는 텍사스 모터 스피드 웨이에 본사를 두고있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인재 관리 및 마케팅 기획사 입니다. SMG는 모터 스포츠, 음악 및 기타 전문 스포츠 플랫폼을 활용하여 "눈에 띄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및 스폰서 파트너와 협력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회사로 간주됩니다. SMG는 첨단 기술 솔루션 및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매우 효과적이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원문은 다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https://livepure.blog/2018/11/06/nascar-driver-gray-gaulding-unveils-partnership-with-pure/  
  • 리브퓨어는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속하며 성장세에 있습니다.현재, 태국 지사는 스킨케어 제품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까지 추가적인 제품 라인 확장으로 동남아시아의 허브가 되어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죠.(태국 런칭 제품 : 미라클 펩타 2000 앰플, 미라클 펩타 볼륨 미스트, 미라클 펩타 폼 클렌저, 미라클 펩타 필링 겔, 퓨어 브라이트, 퓨어 에어 클라우드)또한 리브퓨어는 북미 지역에서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로 웰니스(Wellness)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한발한발 준비된 발걸음을 띄고 있습니다.늘 사랑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글로벌 비즈니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LivePURE!
  • 여름철은 온도와 습도가 높고 자외선 지수도 높아 각종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다.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일광화상이나 색소질환뿐만 아니라 피부암과 광노화가 생길 수 있다. 최근 야외 레저 활동의 증가와 함께 자외선 차단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을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인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법을 알아보자.▲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로 분류태양광선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나눠지며, 이중 200~400nm 대의 파장대를 가지는 부위를 자외선 영역으로 본다.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은 크게 290~320nm 대의 자외선 B(UVB)와 320~400nm 대의 자외선 A(UVA)로 나누는데, UVA는 주로 진피에 작용해 광노화, 즉시 및 지연 색소 침착을 유발하며 피부암과도 관계가 있다. UVB는 주로 표피에 작용해 급성 피부반응으로 홍반, 부종, 동통 및 발열 등의 일광화상을 일으키며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 A는 홍반 발생 능력이 자외선 B보다 1,000배 정도 약하나 지상에 도달하는 양이 자외선 B보다 10배에서 100배 정도 많고 진피까지 도달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B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끼친다.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성분이나 표기법 등은 각 나라마다 규율에 따라 정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를 곱게 태워주거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분류해 기능성 화장품의 하나로 정의하고, 관리한다. 성분에 따라 물리적 차단제와 화학적 차단제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물리적 차단 성분에는 티타늄, 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가 해당되며, 거울처럼 태양광을 반사·산란시켜 피부를 보호한다. 독성이 없고, 안정적이며, 각질층 내에만 머물러 있어 체내 흡수가 적다는 면에서 화학적 차단제에 비해 좀 더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아이들이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 자외선 차단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사용하기에 좋으나 백탁 현상이 있을 수 있다. 화학적 차단제는 백탁 현상이 적고 사용감이 우수한 반면, 개개의 성분이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의 폭이 정해져 있어 안정적인 배합이 필수적이다.▲SPF 지수·PA 지수·방수 여부를 통해 꼼꼼히 선택주로 우리가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에는 주된 성분과 SPF 지수, PA 지수, 방수(Water-resistant) 여부를 보게 된다.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서 ‘자외선 차단 지수’라고 하며 자외선 B에 대한 차단 효과를 의미한다. 피부색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명확하게 수치화하기는 어렵지만, 우리나라 사람을 기준으로 본다면 SPF가 1인 경우 약 20분 정도의 시간 동안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로서 자외선 A 차단 등급을 의미하며, 색소 침착에 대한 보호 효과를 의미한다. PA는 차단 효과에 따라 +(one plus,) ++(two plus),+++(three plus)로 나누어 표시하고, +는 차단제를 사용한 경우가 사용하지 않은 경우보다 2~4배 정도 보호가 된다는 뜻이며, ++은 4~8배, +++은 8배 이상 보호됨을 나타낸다. 일상생활에서는 SPF가 15~20, PA가 ++ ~ +++ 정도 되는 제품이면 충분하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아지면 다양한 성분의 복합 작용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아지지만, 자극 피부염,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광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등 부작용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SPF나 PA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또한 구름이 끼거나 흐린 날씨라고 해서 자외선의 노출로부터 자유롭지는 않다. 구름중의 수분은 자외선을 일부 흡수하지만 대개 구름이 낀 날에도 자외선의 70~80%는 구름을 통과해 지면에 도달하므로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을 흡수하면서 화학적인 분해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에 잔존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농도가 감소하게 되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발라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만약 운동을 하여 땀이 나거나 해수욕 또는 수영을 하는 경우에는 방수 제품을 사용하고 더욱 자주 바르는 것이 좋다. 이론적으로는 SPF와 PA 지수가 높은 제품은 유지시간이 길어 덧바르지 않아도 되지만, 현실 상황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권고량에 훨씬 못 미치는 양을 사용하며, 땀이나 물에 의해 자외선 차단제가 제거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자주 덧바르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론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적당량은 2㎎/㎠이며, 실제로 SPF 값은 2㎎/㎠를 도포하였을 때를 기준으로 계측된 값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적당량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양을 사용한다. SPF가 30인 자외선 차단제를 권고량의 절반(1㎎/㎠)만 발랐을때 대략 1/6에 해당하는 SPF 5.5인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과 같은 효과만을 본다. 그렇기에 충분한 양을 발라주어야 한다.[ 출처 : 전기신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부지부, 2017.06.09 ]
  • 1.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세요!2. 세안제(클렌징) 제품은 순하고 자극없는 제품이 좋습니다.3. 기초 화장품 역시 순하고 자극없는 제품을 사용합니다.4.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꼭 바릅니다. (외출 시 필수입니다.)5. 하루에 물 2리터 이상을 섭취합니다.(수분 공급에 좋습니다.)6. 충분한 숙면을 취합니다.(잠이 보약)7. 비타민 C 등 피부에 좋은 영양소(과일 및 채소 &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합니다.8. 화장도구 및 소품은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9. 베개 커버 역시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10. 인스턴트 식품 및 가공식품 등 유해식품은 자제합니다.
  • ◇ 해외여행 2주 전 예방접종하기   매년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지만, 감염병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해외여행 출발 전 반드시 여행지 감염병에 대해 알아보고, 출국 최소 2주 전에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 후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아야한다. 베트남·태국 등 동남아의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길이가 긴 상·하의를 입어야 한다. ◇ 3시간 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강렬한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붉게 변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다. 자외선이 절정을 이루는 오후 12시부터 2시 사이에는 가급적이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3시간 간격으로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 화상을 입었을 때는 긁지 말고 차가운 우유나 얼음물에 20분 간격으로 서너 번씩 찜질을 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 물놀이 전후 눈·귀 청결 유지하기   많은 사람들이 찾는 워터파크·해수욕장 등 물놀이 장소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눈과 귀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 눈을 깨끗한 물로 자주 씻어주고 충혈·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손으로 비비지 말고 소금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다. 또 물놀이 후 귓속에 물이 남아있으면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면봉을 사용하기 보다는 수건을 귀에 대고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도록 해야 한다.   ◇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통 예방하기   휴가철에는 신체활동이 많아지므로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과 관절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특히 장시간 비행이나 운전을 할 경우 목이나 어깨 등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간단한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 척추 주변의 인대와 경직된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만약 근육통이 생겼다면, 먼저 냉찜질로 부기와 염증을 가라앉히고 이후에는 온찜질로 혈액순환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 체온유지와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면역력 관리하기  휴가지에서의 야외활동과 급격한 체온 변화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하게 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면역력 관리에 중요한 체온유지를 위해 긴 소매의 겉옷을 준비하고, 과도한 음주는 삼가야 한다. 또, 여행 전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홍삼·당귀등혼합추출물·인삼·클로렐라 등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고, 휴대할 수 있는 소용량 제품을 여행지에 챙겨가는 것도 좋다.  [ 출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여름 휴가철 건강관리법 2018.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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